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방명록을 남겨주세요!

  1. kymn82 2010/12/21 12:54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건 클럽 관련 내용 잘 보았습니다~ 전기톱 실행 방법은 핸드폰 막 흔들어주세요~그럼 시동이 걸리네요~

  2. TISTORY 2010/05/13 15:02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안녕하세요. TISTORY입니다.

    너무 오랜만에 방명록에 전체 인사를 드리는 것 같습니다.
    화창한 날씨가 계속 되는 5월, 잘 지내시죠?^^

    갑작스런 방문 인사에 놀라신 분들도 계실 것 같습니다.
    11일부터 제공하게된 티에디션 기능을 소개하고 이벤트도 알려드리려 글을 남겨드립니다.


    관련 공지 : http://notice.tistory.com/1511


    티에디션 기능도 이용해보고, 멋진 넷북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~!


    감사합니다.

  3. 젤릭 2010/02/10 12:41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덕분에 알라딘 광고 붙이는 법을 알게되었네요. 감사.

  4. 지역광고 2010/02/05 12:47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블로그 깔끔하게 잘만드셨네요 좋은글 잘보고 갑니다.
    시간되시면 제 홈페이지도 한번 들러주세요
    http://keyword.gamekong.co.kr

  5. Jake's 2009/05/11 13:31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블로그 운영에 첫 발을 내딛는데 큰 도움 주셔서 감사합니다
    이리저리 만져봐도 답이 안나오는건 정말 힘이 드네요^^

  6. Jake's 2009/05/01 15:13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블로그를 처음 시작하는 초보입니다
    오른손 님 덕분에 알라딘 ttb 설치를 잘하게 됐어요 감사합니다^^
    혹시 구글 애드센스 설치방법도 알려주셨으면 좋았을텐데 하는 생각이 들어서 부탁 방명록 남깁니다^^

  7. ISBNshop 2009/02/13 10:17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안녕하세요. 다음위젯뱅크와 함께하는 인터넷서점 ISBNshop 입니다.
    다음위젯뱅크에 최신간의 표지와 함께, 증정본증정+쿠폰제공 해드리는 새로운 위젯이
    등록되고,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.

    아시다시피, 요즘은 책 표지 디자인들을 예쁘게해서 블로그에 붙여놓아도 항상 새로운 그림이
    있는 것같이 예쁩니다. 그리고 이를 통해 블로그를 방문한 분들도 행운을 얻을 수 있게되어
    일석이조가 될 것 같습니다. 하루에 보통 7~20여 신간의 표지가 일정 시간간격으로 보여집니다.

    위젯은 http://widgetbank.daum.net/widget/view/258 에서 블로그로 퍼가기를 할 수 있습니다.
    책을 아끼시는 님께 소개드릴 수 있게 되어 대단히 기쁜 마음입니다.
    많이 이용해주세요~ 감사합니다~

    (추신) 지금 위젯을 블로그에 실으면 도서구매시 도움받는 호두 30000개를 지급하는
    이벤트를 실시하고 있습니다. 자세한 내용은 위젯퍼오기 창에서 확인!!

  8. 구자호 2008/08/19 01:33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널 보면 항상 날 다시 보게 된다. 오늘 평상시와 다르지 않게 와이프랑 아들이랑 저녁(저번에 너희들 왔을때 김치찜을 같이 했으면)을 먹고 반주도 먹고 집에 들어와 보니 11시. 반주가 넘 약해서 술이 땡길때 먹으려고 한 2홉들 소주를 야동이랑 보다가 바로 gg. 남은 술은 결국 와이키키 부라더스를 보게 한다.
    그리곤 또 좌절을 한다. 저렇게 열정적인 시절이 있었는지. 아니 그냥 비스무리한 시절이 있었는지.
    깝깝하다. 봉기야. 아니 깝깝한건 그냥 로또가 당첨되면 풀리겠지. 근데 이 허전함은 뭐냐..박원상이 역활을 한 정석보다 더 못한 삶을 산건 아닌지
    봉기야... 나 가끔 로또를 사는데 당첨되면 무슨 생각하는줄 아니? 서울에 뭐 아파트도 좋고 원룸도 좋고 하여간 그런 공간을 하나 만들어서 여기 청주에서 서울가면 너희들 데리고 술마시다가 거기서 같이 밤새 술 마셨으면 좋겄다.^^
    넌 멋진 놈이야. 내가 아는 블로거중 니가 두번째다. ^^ 애석하게 생각지 말아라. 레진사마가 바로 너 위니까..
    아 술빨이 다 되었나보다. 요즘은 사람이 그리워서 여러 카페에 가입을 했는데..글쎄 너희들보다 나은 놈들이 있을까 감히 상상도 안한다. 잘 살고 너 원하는거 하고 살고 결혼 하지 말고..(모르겠다. 뭐 혼자 사는것도 지금 나는 괜찮은거 같은데..^^) 좋은 글 많이 쓰고 책 소개 많이 하고...